둘째이모 김다비, ‘유희열의 스케치북’ 진출 “BTS 뷔 고마워”

입력 2020-05-15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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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이모 김다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최근 완료된 녹화에서 김다비를 처음 만난 유희열은 “김신영과 닮았다”라고 언급, 이에 김다비는 “그런 얘기하면 삐친다, 요즘 이정은 씨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며 이정은에게 ‘주라주라 챌린지’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다비는 ‘주라주라’가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에게까지 사랑받고 있다고 언급, 그 이유에 대해 “BTS 뷔가 내 노래를 언급해줘서 그렇다”며 뷔에게 감사의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어 유희열이 김다비에게 꿈을 묻자 이에 김다비는 “최종 꿈은 엘런쇼 진출이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녹화장에는 김다비와의 특별한 인연이 있는 출연자가 깜짝 등장해 김다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KBS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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