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민호, 일상 최초 공개…새내기 살림꾼 면모→영탁과 허당 케미

입력 2020-05-15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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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장민호, 일상 최초 공개…새내기 살림꾼 면모→영탁과 허당 케미

트롯 신사 장민호의 리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구성진 노래 실력과 잘생긴 외모, 남다른 예능감까지 겸비하며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든 장민호의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날, 데뷔 24년 만에 ‘인생 역전’에 성공한 ‘트롯계의 아이돌’ 장민호의 영상이 공개되자, 母벤져스는 “누군가는 장민호의 눈가 주름 속에 끼어 죽고 싶다더라~” 라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더구나 ‘트롯 신사’라는 수식어와 걸맞게 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장민호의 집안 살림살이를 본 어머니들은 “뭐든 잘할 거야~”라며 폭풍 칭찬이 이어졌다.

하지만 잠시 후, 완벽해 보이던 장민호의 허당 면모(?)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알고 보니, 장민호는 쌀 씻는 것조차 버거워서 진땀을 흘리는 ‘살림 새내기’였던 것. 더구나 민호의 집을 방문한 ‘트롯 쾌남’ 영탁과 뜻밖의 덤앤더머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장민호의 남다른 속옷 취향이 밝혀져 스튜디오에서는 “고급 정보네요” 라며 폭소를 금치 못했다.

방송은 17일 밤 9시 5분.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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