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설운도 “조정민, 서바이벌서 떨어지면 스카우트 하려고 했다”

입력 2020-05-15 2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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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가 조정민을 보자마자 스카우트를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캔 참치’를 주제로 한 편셰프들의 메뉴 개발이 이어졌다.

이날 조정민은 김수찬과 함께 자신이 개발한 메뉴를 들고 설운도를 찾아나섰다. 설운도의 사무실로 찾아간 두 사람은 설운도의 환영을 받았다.

설운도는 “조정민이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왔을 때 빨리 떨어지길 바랐다. 떨어지면 스카우트 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설운도는 조정민이 만든 ‘케밥케’와 ‘쌈바쌈밥’을 먹으며 냉정한 판단을 내려주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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