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오늘 종영…에릭·고원희, 로맨스 이어갈까

입력 2020-05-16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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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오늘 종영…에릭·고원희, 로맨스 이어갈까

봄바람처럼 따스하게 찾아왔던 힐링 로코 ‘유별나! 문셰프’가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가 16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몰입도를 더 높여줄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문승모♥유벨라, ‘티격태격’에서 ‘알콩달콩’한 커플로! 시골 로맨스의 향방은?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는 시골에서의 한 지붕 살이를 시작,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상극의 성격 탓에 매번 부딪혔던 두 사람은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면서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게 되고 , 아슬아슬한 동거 로맨스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패션 브랜드를 되찾을 기회가 유벨라 앞에 찾아오면서 두 사람이 헤어지지 않고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임철용-임현아, 다른 선택을 내린 두 사람...그들의 엔딩은?

문승모로 인해 그동안의 범행이 다 밝혀진 임철용(안내상 분)은 경찰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행적을 감췄다. 특히 지난 엔딩 씬에서는 비장한 표정의 임철용 모습이 담겨 그가 또 악행을 벌일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임현아(차정원 분)는 눈물을 흘리며 “저는 벨라가 아닙니다”라고 사실을 털어놓아 각각 다른 선택을 내린 두 사람이 어떠한 엔딩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문승모-유벨라, ‘풍천옥’과 ‘벨롬브르’ 되찾고 재기 성공할까

‘풍천옥’, ‘벨롬브르’ 모두를 독점하려 했던 임철용의 몰락이 그려지면서 문승모와 유벨라가 각자의 것을 되찾을 수 있을 지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또 정겨운 서하마을 사람들로 인해 진정한 행복을 깨달은 유벨라가 장선영(길해연 분)과 함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렇듯 ‘유별나! 문셰프’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흥미를 더하는가 하면, 시골에서의 따뜻한 힐링 로맨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이제 마지막 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최종회는16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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