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연정훈, 한가인에게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는?

입력 2020-05-17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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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연정훈과 문세윤이 기혼자들의 진가를 발휘한다.

17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스트레스 제로 투어 특집’ 제3탄에서는 연정훈과 문세윤이 실감나는 메소드 연기와 현실적인 답변으로 기혼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낸다.

‘스트레스 제로 투어 특집’에 맞게 잠자리 복불복 역시 스트레스와 관련된 앙케트 결과 맞히기로 진행된다. ‘기혼 남성들이 가장 듣기 싫은 아내의 잔소리’를 맞히는 질문이 제시되기가 무섭게 연정훈과 문세윤은 눈을 빛내며 적극적으로 나선다.

특히 연정훈은 제일 먼저 도전하며 한 맺힌(?) 답변을 내놓는다고. 과연 연정훈이 사랑하는 아내 한가인에게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는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한편, 실감나는 재현으로 기혼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마찬가지로 유부남인 문세윤은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메소드 연기로 현장을 폭소하게 만든다. 귓가에서 들리는 듯 생생한 ‘잔소리 열연’에, 현장 스태프들이 초토화되는 것은 물론 멤버들은 급기야 그의 안위를 걱정하기 시작한다고.

눈앞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듯 몰입하는 문세윤을 향해 딘딘은 “정신 차려요, 형!”이라며 경악하는 반응을 보인다. 과연 멤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 기혼자 연정훈과 문세윤이 어떤 활약으로 폭풍 공감을 불러올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사정없이 저격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17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1박 2일 시즌4>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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