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이보영, 애써 덤덤한 듯 보이지만 흔들리는 눈빛! 심상치 않은 만남 포착

입력 2020-05-17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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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8회 방송을 앞두고 이보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 이하 ‘화양연화’)에서 한재현(유지태 분)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뒤로 한 채 현실의 벽에 부딪친 윤지수(이보영 분)가 누군가를 만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심상치 않은 만남을 하고 있는 윤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 손을 모아 잡고 초초한 자신의 감정을 애써 감추는 듯 덤덤한 표정으로 상대를 보고 있다. 무엇보다 흔들리는 눈빛이 드러나면서 윤지수가 만나고 있는 상대가 누구인지에 대한 호기심과 더불어 이 만남이 또 어떠한 파란을 몰고 오게 될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는 매주 토,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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