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장인섭, “두 번째 탈주할 준비되셨습니까” 최진혁-조동혁 구출 성공

입력 2020-05-17 11:2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OCN 오리지널 ‘루갈’ 장인섭이 최진혁과 조동혁을 구출해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루갈’(연출 강철우/극본 도현/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 15회에서 루갈 연구원 브래들리(장인섭 분)은 송미나(정혜인 분)과 이광철(박선호 분)에 이끌려 강기범(최진혁 분)과 한태웅(조동혁 분)을 구출했다. 브래들리는 불안해하던 모습도 잠시 현장에 도착하자 “자 그럼 우리 형들을 한번 꺼내볼까”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브래들리는 강기범의 인공 눈에 “두 번째 탈주할 준비되셨습니까?”라는 텍스트를 전송하여 긴장감 있는 탈출 장면에 재치를 더했다. 이어 브래들리는 강기범에게 이동 동선을 알려주어 성공적인 탈출을 도왔다.

이날 장인섭은 뛰어난 프로그래밍 스킬로 이동 경로를 파악하여 최진혁과 조동혁의 탈출을 성공시켰다. 또한, 특유의 유머러스한 연기로 긴장 넘치는 탈출에 재미있는 요소를 첨가한 장인섭은 OCN 오리지널 ‘루갈’에 마지막까지 큰 활약을 펼쳤다.

한편, OCN 오리지널 ‘루갈’ 마지막회는 1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OCN)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