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병규 코치 ‘오늘은 배팅 볼 투수’

입력 2020-05-17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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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LG 이병규 코치가 배팅 볼을 던져주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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