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진성 ‘끝까지 공을 지켜라’

입력 2020-05-17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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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2사 2루에서 SK 김성현의 내야 땅볼 때 NC 강진성이 넘어지며 송구를 받고 있다.

인천|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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