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현경 ‘캐디 아빠와 함께 나누는 우승 기쁨’

입력 2020-05-17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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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제42회 KLPGA 챔피언십 4라운드가 열렸다.

박현경이 17언더파 271타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뒤 캐디를 맡은 아버지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양주|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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