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한소희 종영 소감 “‘부부의 세계’ 시청자 덕에 빛나, 잊지 않겠다”

입력 2020-05-17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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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소희 종영 소감 “‘부부의 세계’ 시청자 덕에 빛나, 잊지 않겠다”

배우 한소희가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소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부부의 세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선배님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고생해주신 모든 제작진분과 끝까지 함께해주신 소중한 시청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행복하게 마지막 화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항상 저 자신이 부족한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응원해주셨던 모든 말들이 저에게는 한 걸음 더 나아갈 힘이 되었다"며 "주신 관심과 사랑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더 성장하고 믿음을 드리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했다.

끝으로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더 빛이 났던 부부의 세계였다"며 "같이 울고 웃고 했던 시간을 잊지 않겠다"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으로 분해 국민 불륜녀로 큰 관심을 받았다.


[다음은 한소희 종영소감]

그동안 부부의 세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고생해주신 모든 제작진분과 끝까지 함께해주신 소중한 시청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행복하게 마지막 화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저 자신이 부족한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응원해주셨던 모든 말들이 저에게는 한 걸음 더 나아갈 힘이 되었습니다.

주신 관심과 사랑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더 성장하고 믿음을 드리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더 빛이 났던 부부의 세계였습니다!

같이 울고 웃고 했던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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