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출신 손동표 “팬들 못 만나 아쉬워…다시 볼 날 기대” [화보]

입력 2020-05-18 0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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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출신 손동표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2020년 6월 호 화보를 진행했다.

푸르른 녹음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손동표는 요정미 넘치는 표정과 포토제닉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변수가 많았던 야외 촬영에도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던 손동표는 “화보 작업을 좋아한다. 화보에 대한 로망이 있는 편이라 찍고 싶은 콘셉트도 구상해놨다”며,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스태프들과 있으면 항상 좋은 에너지를 받게 돼 좋은 결과물을 낸다”고 데뷔 초부터 함께해준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손동표는 팬들과 만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며 “회사 채널을 통해 안무 커버 영상 등을 업로드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하고 있지만, 다시 만나게 되면 팬들과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 다채로운 콘텐츠를 구상중이다”라고 팬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모두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를 꿈꾼다는 손동표는 “손동표 표 R&B 발라드를 만들고 싶다”며, “노래를 들으며 힐링하고, 위로받았던 적이 많은데, 내가 만든 노래가 팬들에게 그런 위안을 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며 가수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사진=앳스타일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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