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수사’ 차태현·이선빈·정상훈·윤경호·지승현, 환상 케미 현장

입력 2020-05-18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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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수사’ 차태현·이선빈·정상훈·윤경호·지승현, 환상 케미 현장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극본 이유진 정윤선, 연출 강효진)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이 뜨거운 열연과 최고의 케미로 안방극장을 습격한다.

‘번외수사’가 23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 잡는 꼴통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열혈 PD를 앞세운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액션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을 위해 ‘번외수사’ 측이 카메라 밖의 팀불독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누구와 함께 해도 웃음을 유발하는 케미 요정들을 보아하니, 5일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을 향한 설렘 지수도 치솟는다.

각 분야의 아웃사이더들이 한데 모인 기상천외한 수사팀 ‘팀불독’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는 화끈한 팀플레이 활약을 예고한 ‘번외수사’. 연기파 배우들의 든든한 라인업으로 캐스팅 소식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은 지난 겨울부터 올 봄까지 이어졌던 촬영 기간 내내 카메라 안팎으로 끈끈한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 18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에도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번외수사’ 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첫 대본 연습 현장부터 유독 호흡이 잘 맞아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는 ‘번외수사’ 팀은 비하인드 컷에서 활짝 웃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만 봐도 짐작되듯, 최고의 ‘팀플’을 펼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된 ‘번외수사’ 제작발표회에서도 “강효진 감독님부터 ‘팀불독’ 5인 배우 모두가 트리플 A형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서로서로 배려가 넘치고, 웃음도 넘치는 현장이었다”라고 배우들이 입을 모은 바. A 트리플 플러스 케미가 가감 없이 투영된 팀불독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제작진은 “연기도 호흡도 단연 최고였다. 현장의 훈훈하고 유쾌했던 분위기가 작품에도 고스란히 담겨 시청자 여러분께 밝은 에너지를 전할 것이라 자신한다”라면서, “이번 주 첫 방송을 앞두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번외수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번외수사’는 장르물의 명가 OCN이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통해 웰메이드 장르물을 제작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시작한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이다.

영화 ‘내 안의 그놈’, ‘미쓰 와이프’의 강효진 감독, 드라마 ‘실종느와르 M’을 집필한 이유진 작가와 신예 정윤선 작가, 그리고 ‘범죄도시’, ‘성난황소’를 기획-제작하고 ‘악인전’을 공동제작한 마동석의 팀고릴라가 공동기획한다. 23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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