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 부부 17일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20-05-18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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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아빠가 되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의 병원에서 예쁜 여자아이를 출산하였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기쁨의 소식을 전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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