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나의 청춘은 너의 것’ 8만 관객 돌파…핑크빛 4주차 흥행

입력 2020-05-18 11:2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극장가를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물들인 깜짝 흥행의 아이콘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이 개봉 3주 차 주말, 8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작들의 연이은 개봉 공세에도 불구하고 끄떡없는 흥행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한 흥행 치트키, 대만 첫사랑 로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봄을 선물하며 흥행 물결을 일렁이고 있다. 계속되는 신작들의 공세에도 꿋꿋하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나청춘’은 관객들의 강력 추천과 N차 관람에 힘입어 10만 관객 돌파에 도전, 4주 차에도 로맨틱 질주를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여기에 배우 송운화 역시 한국 관객들을 향한 감사함과 사랑으로 끊임없이 응원을 보내주고 있어 ‘나청춘’을 향한 뜨거운 반응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8만 관객 달성과 함께 공개된 ‘나의 청춘은 너의 것’ 미공개 스틸은 ‘린린’(송운화)과 ‘팡위커’(송위룡)의 ‘전지적 첫사랑 시점’을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린 시절부터 ‘린린’을 짝사랑해왔던 ‘팡위커’의 시선은 항상 그에게로 향한다. 무엇보다 유독 빛나 보이는 ‘린린’의 모습은 사랑에 빠진 ‘팡위커’의 시선을 보여주는 듯해 설렘를 배가시킨다.

언제나 ‘린린’ 곁에 머무르며 그만을 바라봐온 ‘팡위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른 채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온 ‘린린’. 두 사람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며 첫사랑의 풋풋한 감정에 다시금 빠지게 한다. 현재 당도 200%의 달달 꽁냥 로맨스로 관객들의 심장을 접수한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전지적 첫사랑 시점’ 스틸 공개로 멈추지 않는 핑크빛 떨림을 선사할 것이다.

8만 관객을 돌파한 상반기 깜짝 흥행의 아이콘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모범생 ‘팡위커’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