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팀타파스 장애 아동 지원

입력 2020-05-18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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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온라인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스마트 기기 구입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스마일게이트 그룹 대학생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청년창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을 거친 팀타파스와 소외 아동 지원 전문 기관 하트-하트 재단과 함께 했다. 팀타파스는 올해 초 게임 ‘용사식당’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상품 제작 펀딩 행사 수익금 전액을 희망스튜디오에 기부했다. 희망스튜디오는 하트-하트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를 구입해 국립 서울맹학교 등 특수학교에 전달할 방침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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