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마스터 셰프 컬렉션 진행

입력 2020-05-18 15:4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마스터 셰프 컬렉션’을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호텔 레스토랑 3곳의 마스터 셰프들이 참여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 보양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중화권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씨트립 미식림’(Ctrip 美食林)에 선정된 중식당 남풍의 스티브 전 셰프, 일식당 사까에의 이재진 셰프, 자연주의 콘셉트로 유러피안 브런치와 앙상블 디너를 성공적으로 이끈 닉스 그릴의 다니엘 황 셰프가 참여한다.

남풍의 건강 보양 요리는 최고등급 서해안 어자 해삼 요리, 흑송로 채소볶음, 불도장, 특선 냉채와 디저트 등 6코스로 구성했다. 일식당 사까에는 흑임자 두부 샐러드와 전복초회, 붕장어 튀김 계란찜, 계절 사시미 6종, 참소라 구이, 해물 봄채소 튀김 솥밥 등으로 구성했다. 유러피안 퀴진 닉스그릴은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수비드 치킨, 완도산 메생이 리조또와 전복 콩피, 랍스터 껍질 비비큐 소스 파스타와 부드러운 랍스터 셔벗, 30일 이상 숙성 최상급 한우 스테이크 등을 내놓는다.

1인 기준 9만원이며, 4인 이상 사전예약을 하면 탄생석을 모티브로 한 ‘파라다이스 부티크 시그니쳐 초콜릿 세트’와 비노 파라다이스가 추천한 로제스파클링 와인을 증정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