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하얏트 부산,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 재오픈

입력 2020-05-18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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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재오픈, 당분간 수~일요일만 영업

해운대 파크하얏트 부산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이 20일 재오픈한다.

리빙룸은 앞으로 유럽에서 사랑받는 대중적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피 에그, 훈제연어 타르타르, 치킨 시저 샐러드, 국내산 새끼문어 등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애피타이저와 채소 밀푀유, 부산 해산물 부야베스, 데친 대구살, 프라임 쇠고기 등심 등의 메인 메뉴 중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코스 요리를 구성할 수 있다. 여기에 파크하얏트 부산의 스타일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디저트 타워’를 테이블로 제공하며 원하는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리빙룸은 재오픈을 기념해 세트 메뉴를 4인이 식사하면 1인은 동일한 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3+1 프로모션’을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단, 기타 할인 및 혜택과 중복 적용 불가하다. 런치 가격은 3코스 메뉴 기준으로 3만9000 원부터며 디너는 4코스 기준 8만 원부터다(세금 포함).

한편, 리빙룸은 운영시간을 한시적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이고 수요일부터 일요일은 정상운영한다(일요일은 런치 한정). 런치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는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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