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집단 성폭행 혐의’ 최종훈, 감형에도 상고

입력 2020-05-19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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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동아닷컴DB

가수 최종훈이 집단 성폭행 항소심에서 감형됐음에도 상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종훈은 이날 서울고등법원 제12형사부에 상고장을 냈다. 13일 정준영에 이어 최종훈까지 상고하면서 이른바 ‘카톡 단체방’ 멤버들이 모두 대법원 심판을 받게 됐다. 앞서 검찰은 14일 상고했다. 최종훈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같은 해 3월 대구에서 만취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최종훈은 12일 항소심에서 피해자 합의 등 이유로 2년 6월형에 처해졌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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