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어게인’ 진세연, 이수혁 온몸으로 지켰다…장기용 목격

입력 2020-05-18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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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어게인’ 진세연, 이수혁 온몸으로 지켰다…장기용 목격

KBS2 월화드라마 '본어게인' 진세연이 이수혁을 온몸으로 지켰다.

18일 '본 어게인' 17회에서 정사빈(진세연 분))은 김수혁(이수혁 분)을 공격하는 괴한을 보고 대신 칼에 맞았다. 결국 부상을 입은 정사빈은 응급실로 실려왔다.

김수혁은 정사빈의 보호자로 수술 동의서에 사인을 했다. 김수혁은 혼란스러워 했고, 약혼녀 백상아(이서엘 분)에게 걸려온 전화를 거절했다. 이후 김수혁은 병실을 떠났다.

천종범(장기용 분)은 정사빈이 김수혁을 구하는 순간부터 김수혁이 정사빈을 걱정하는 모습까지를 모두 지켜보고 있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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