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첫 부부동반 CF…자본주의 미소 장착

입력 2020-05-18 2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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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첫 부부동반 CF…자본주의 미소 장착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진태현이 데뷔 첫 CF 촬영에 나섰다.

18일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첫 동반 CF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진태현은 "처음으로 부부 동반 CF를 찍게 됐다. 건강 식품 광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데뷔 20년 만의 첫 광고다. 아내는 이미 많이 찍었다. 내가 맨날 악역만 하다 보니까"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들은 김숙은 "축하한다"며 "얼굴에 악역만 안 나오면 된다. 완전 선하게 표정을 지어라. 가식적으로"라고 광고 표정을 조언, 직접 자본주의 미소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박시은도 "첫 CF 찍었을 때가 생각난다. 19살에 처음 찍었다. 치약 광고였다. 너무 잘하고 싶어서 거울 보면서 계속 웃었다. 아까 김숙이 보여준 미소를 연습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추억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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