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전속계약, ♥이효리 소속사와 전속계약…본격 활동

입력 2020-05-19 0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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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전속계약, ♥이효리 소속사와 전속계약…본격 활동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가 같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상순은 밴드 롤러코스터의 멤버로 오랫동안 활동 하였고 토이, 김동률, 윤상, 존박 등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의 작곡가, 세션 및 프로듀서로도 알려져 있다. 이상순은 ‘효리네 민박’, ‘놀면 뭐하니?’ 등을 통해 뮤지션이자 방송인으로서의 매력과 특유의 온화한 면모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현수진 대표는 “본인만의 명확한 음악세계와 매력을 지닌 이상순씨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향후 다양한 기회를 함께 만들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종합 매니지먼트 회사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힘찬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가수 이효리를 영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그의 남편 이상순과 전속계약을 맺고 스타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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