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트롯신’ 김연자 ‘블링블링’ 족집게 과외…정용화 완벽 소화

입력 2020-05-19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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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김연자의 족집게 강의가 펼쳐진다.

지난주 붐과 함께 ’둥지‘ 족집게 강의를 펼쳐 화제를 모았던 남진에 이어, 이번에는 김연자가 직접 알려주는 ’블링블링‘ 족집게 강의가 공개된다.

김연자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강조할 부분에 동그라미를 치는 ‘동그라미 강의’ 신공을 펼쳤다. 이는 김연자가 실제로 녹음할 때 사용했던 비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연자의 수강생으로 나섰던 정용화는 “동그라미를 15분 동안 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용화는 김연자의 트레이드마크인 ‘와이파이 창법’ 마이크 모션을 배우고 싶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김연자는 뜻밖의 대답을 내놓아 용화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정용화는 김연자의 족집게 강의를 듣고 ‘블링블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트롯신들의 인정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석 박물관을 방불케 한 설운도의 별장에 도착한 트롯신들은 별안간 설운도의 수석을 걸고 게임을 펼쳐 너나 할 것 없이 승부욕 불태우며 쟁탈전이 벌어졌다고 한다. 과연 설운도의 수석은 누가 차지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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