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세븐일레븐, 전남 무안 햇양파 할인 판매

입력 2020-05-19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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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7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로 전남 무안 햇양파를 20% 할인 판매(사진)한다.

세븐일레븐 모바일앱 ‘세븐팜’ 코너에서 주문 시 수령 희망 점포와 날짜를 선택하고 주문 상품이 점포에 도착하면 수령하는 방식이다. 강지연 세븐일레븐 신선식품팀 담당 상품기획자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특별 기획전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깐마늘에 이어 햇양파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적극 소개해 편의점과 농가의 상생 프로세스를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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