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NOW. 폴킴·크러쉬·박나래 신규 쇼 론칭 [공식]

입력 2020-05-19 1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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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OW. 폴킴·크러쉬·박나래 신규 쇼 론칭 [공식]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네이버 NOW.가 폴킴, 크러쉬, 박나래 등이 호스트로 진행하는 새로운 오디오쇼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NOW.의 신규 오디오쇼들은 기존 오디오 스트리밍뿐 아니라 라이브 동영상으로도 감상할 수 있는 ‘보쇼(보이는 오디오쇼)’로 제공되어 더욱 생생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수 폴킴이 진행하는 <우리 만남이>는 인생 속에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만남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평소 폴킴이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고막 남친’으로 등극한 폴킴의 첫 단독 호스트 데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19일) 저녁 7시 첫 방송된다.

20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Crush네 Vinyl봉지 시즌2>는 바이닐(LP) 매니아로 알려진 가수 크러쉬가 소장하고 있는 '최애’ LP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청취자에게 소개하고 턴테이블을 통해 함께 감상하는 뮤직 쇼다. 지난해 12월 온에어 됐던 시즌1에서도 장르를 넘나드는 크러쉬의 다양한 선곡과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져 청취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었다. 20일(수) 오후 6시 신곡 '자나깨나'를 발매하는 크러쉬, Crush네 Vinyl봉지 시즌2 첫 방송에서 신곡을 직접 소개하며 청취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개그맨 박나래가 호스트를 맡은 <대외비>는 ‘대나무 숲에 외치는 비밀 이야기’라는 뜻으로, 청취자들의 비밀 사연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신개념 토크 쇼다. 마음껏 외치고 싶은 나만의 이야기,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 등 청취자들의 생생한 사연과 박나래의 솔직담백한 입담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개그맨 김지민과 가수 유재환과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21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
네이버 NOW.는 고도화된 라이브 기술을 바탕으로 최적의 음질과 라이브 화질을 구현한 ‘보쇼’ 콘텐츠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심야아이돌>, <어벤걸스>, <랩하우스 온에어> 등 기존 프로그램에도 보쇼를 도입해 생생한 현장감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 4일부터 3일 간 진행됐던 모바일 라이브 스테이지 ‘NOW. FEST 2020’ 또한 비디오 라이브 스트리밍 ‘보쇼’로 제공되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백지영, 송가인, 혁오 등 공연에 참가한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네 가지의 독특한 콘셉트의 스테이지 등 풍부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네이버 ‘NOW.’는 모바일 네이버 앱에서 다양한 오디오, 비디오 콘텐츠를 24시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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