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뉴이스트 민현 “아기 같던 데뷔시절, 지금은 많이 성숙해져”

입력 2020-05-19 13:3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최파타’ 뉴이스트 민현 “아기 같던 데뷔시절, 지금은 많이 성숙해져”

그룹 뉴이스트가 성숙해졌다고 느낀 순간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새 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뉴이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뉴이스트는 청취자로부터 “데뷔 9년차를 성숙해졌다고 느낄 때는”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백호는 “연차가 쌓일수록 음악 방송 대기실과 무대가 가까워진다. 무대 바로 앞에 있는 대기실을 쓴다. 후배 분들이 많이 인사와주시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렌은 “우리는 인사를 정말 잘 받아준다. 천사다. 우리 같은 선배 없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현은 “가끔 과거사진을 볼 때 성숙해졌다고 느낀다. 데뷔 초에는 진짜 아기 같았다. 젖살도 있었으니까”라며 “결과물을 보면서 많이 느낀다”고 고백했다. 뉴이스트의 데뷔 초 사진을 본 최화정은 “진짜 아기다 아기”라며 “풋풋할 때다. 살짝 촌스럽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욱 풋풋한 느낌”이라고 솔직하게 평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