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배달해서 먹힐까?’ 열정 막내 등판…오늘(19일) 첫방

입력 2020-05-19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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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배달해서 먹힐까?’ 열정 막내 등판…오늘(19일) 첫방

가수 정세운이 오늘 tvN ‘배달해서 먹힐까?’ 막내로 첫 출격한다.

정세운은 오늘(19일) 첫 방송되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 출연,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이 엠 샘(I AM SAM)’의 막내 직원으로 맹활약에 나선다.

‘현지에서 먹힐까?’ 시리즈의 국내 스핀오프 버전인 ‘배달해서 먹힐까?’는 샘킴 셰프,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이 배달 음식 전문 애플리케이션에 입점해 이탈리안 푸드를 판매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정세운은 포장부터 마케팅까지 열정 가득한 팀의 막내로 방송의 활기를 더할 전망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다.

정세운은 팀의 막내 직원으로서 주문 고객 관리부터 요리보조까지 모두 책임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톡톡한 제 몫을 해낼 것으로 예고된다. 특유의 차분하고 여유로운 성격을 바탕으로 부지런히 가게를 오가며 근면 성실함을 자랑하고 상큼한 비주얼을 무기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팀에 전파하며 인간 비타민으로 활약한다. 또한,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온 정세운이 ‘아이 엠 샘(I AM SAM)’ 팀의 일원으로서 샘킴 셰프, 안정환, 윤두준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싱어송라이돌’의 본 매력 또한 마음껏 발휘한다. 그날그날 메뉴와 기분에 맞춰 달달한 음악 리스트를 메모지에 직접 손편지로 적어 남다른 감성을 선물하는 등 밝고 귀여운 면모로 보는 이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예능 샛별’로서 라디오, 음악 토크, 버라이어티 등 다양한 장르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순발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정세운이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도 그 활약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2017년 ‘저스트 유(JUST U)’로 데뷔한 정세운은 수준급의 기타 실력과 감성적인 보컬로 ‘싱어송라이돌’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 ‘베이비 잇츠 유(BABY IT'S U)’, ‘투웬티 썸띵(20 Something)’, ‘필링(Feeling)’, ‘비가 온대 그날처럼’ 등을 발표하고 아티스트로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다. 또한, 인기 드라마 OST와 EBS 라디오 ‘경청’ DJ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출연하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세운이 출연하는 tvN ‘배달해서 먹힐까?’는 오늘(19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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