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넘버 측 “수담 학폭 논란? 사실관계 확인중”

입력 2020-05-19 1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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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 측 “수담 학폭 논란? 사실관계 확인중”

신인 그룹 시크릿넘버 멤버 수담이 과거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수담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A씨는 익명의 SNS를 통해 '과거 수담이 왕따 몰이를 주도를 했으며 중학교 때부터 술 마시고 등교해 싫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와 내 친구들뿐만 아니라 본인과 조금 알고 있다 싶은 친구들에게는 죄다 가서 이야기하고 다녔다. 모두가 안다”고 덧붙였다.

‘동창이라는 증거를 내놓으라'는 일부 누리꾼들 반응에 A씨는 "예중, 예고는 붙어있는 경우가 많고, 나와 수담은 예중, 예고를 나왔다. 중학교 때부터 봐 왔던 친구다”라며 수담의 중학교·고등학교 졸업사진과 학창시절 찍은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

관련해 시크릿넘버 측은 동아닷컴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헀다.

시크릿넘버는 5인조 걸그룹으로 오늘(19일) 데뷔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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