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일침 “아파트 경비원 사망 사건 갑질, 나가 죽어라”

입력 2020-05-19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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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일침 “경비원 사망 사건 갑질, 나가 죽어라”

방송인 하리수가 아파트 경비원 사망 사건에 일침을 가했다.

하리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가 잘났다고 갑질인지. 이런짓 하는 놈들 나가 죽어라 진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은 갑질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강북구 아파트 경비원의 사건을 보도한 뉴스다.
갑질을 한 작곡가 심 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 경찰은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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