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내 노래 리메이크, 뿌듯…음악인의 자부심”

입력 2020-05-19 22:3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김현철 “내 노래 리메이크, 뿌듯…음악인의 자부심”

MBC '사람이 좋다' 가수 김현철이 자신의 노래가 리메이크 되는 것에 자부심을 나타냈다.

19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현철은 MBC '복면가왕'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김현철은 자신의 노래를 선곡한 복면가수들에 대해 "뿌듯하다. 그렇게 리메이크가 되고 다시 리메이크가 돼 내가 이 세상에 없어지더라고 계속 리메이크 되는 게 음악하는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이다"라고 말했다.

또 '복면가왕'을 5년째 출연하고 있다며 "내가 누군가에게 힌트를 주거나 그 힌트를 역으로 숨기거나 해서 재미있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