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호,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윤찬영과 재회 [공식입장]

입력 2020-05-20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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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호,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윤찬영과 재회 [공식입장]

배우 안지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한다.

안지호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20일 동아닷컴에 “안지호가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영화 ‘완벽한 타인’의 이재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주동근 작가의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은 2009년 연재와 동시에 웹툰 순위 1위에 등극했고, 탄탄한 스토리와 감정 묘사로 영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배우 윤찬영이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으며 이규형, 김지수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안지호는 이번 작품으로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 이어 또 한 번 윤찬영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전작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짙은 감정 표현으로 호평 받은 두 사람이 보일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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