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내시경 전문의 2인 차별화된 의술…“친절·정직한 진료로 신뢰받는 병원될 것”

입력 2020-05-2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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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민(왼쪽) 원장과 김형남 원장.

수완탑내과가 25일 ‘진심을 담아 진료하는 우리 지역 주치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에서 개원한다.

진료과목은 소화기 내시경 클리닉을 비롯해 만성질환(심혈관·소화기·내분비·신장·알레르기 질환), 국가건강검진, 종합건강검진, 비만클리닉, 수액클리닉, 예방접종클리닉, 금연클리닉 등이다.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장비를 바탕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화기내시경 전문의 2인(배경민·김형남 원장)이 차별화된 의술을 선보이며 병원 자체 임상병리실을 운영해 보다 신속한 검사 및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검사 당일 상세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검진 시스템과 더불어 대학병원 협진 시스템을 구축한 수완탑내과의 주력시술은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종합검진, 건강보험 공단검진 등이다. 검진 프로그램과 예약일 선택은 담당의와 상담 후에 이뤄진다.

배경민·김형남 원장은 “친절한 의료진이 쾌적한 환경에서 정직한 진료를 시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신뢰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진료시간은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6시(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 예정이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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