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포츠의학재단·강남나무병원, MAX FC 챔피언 명현만에 통큰 후원

입력 2020-05-2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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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한 이성찬 대한스포츠의학재단 이사장(왼쪽)과 명현만 선수. 사진제공|대한스포츠의학재단

대한스포츠의학재단(이사장 이성찬)과 강남나무병원이 원챔피언십을 통해 세계 진출을 앞둔 MAX FC 챔피언 명현만(35·명현만멀티짐)에게 전폭적인 후원을 결정했다.

대한스포츠의학재단은 명현만 선수의 훈련지원금을 제공하며 강남나무병원은 부상방지 및 컨디션 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훈련 기간 동안 애플짐휘트니스를 통한 트레이닝은 물론 효과적인 체중감량을 위해 국민닭컴의 닭가슴살, 건강식 도시락까지 지원한다.

명현만은 원챔피언십 무대에서 102kg이하 체급(라이트헤비급)으로 활약이 예상되며 체중감량과 컨디션 조절에 만전을 기해야 할 상황이기에 이번 후원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현만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10kg 이상 체중감량을 해야 하기에 무엇보다 값진 후원이다. 대한민국 대표 헤비급 파이터로 멋진 활약을 통해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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