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이태원 모임 의혹 연예인 “청담동서 파티”

입력 2020-05-2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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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 사진제공|KBS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일부 연예인들이 서울 이태원에서 파티를 열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연기자 이민정과 김희정, 이주연, 가수 효민, 남태현 등이 이태원에서 9일 지인 A씨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이들은 “이태원이 아니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지인의 생일 축하 모임을 가졌다”면서 “자제했어야 했지만 부주의했음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상황에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사과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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