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커플 파자마→어깨동무…빅뱅 탑·김가빈, 열애설에 “확인 불가”

입력 2020-05-20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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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커플 파자마→어깨동무…빅뱅 탑·김가빈, 열애설에 “확인 불가”

빅뱅 탑과 배우 김가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모두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탑과 김가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SNS에 올린 게시물을 근거로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김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들과의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탑과 김가빈의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해 8월 김가빈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고, 탑 역시 비슷한 시기에 바다 사진을 올렸다.

이밖에 두 사람은 같은 디자인의 잠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와 관련해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동아닷컴에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불가하다. 양해해 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가빈 소속사 SM C&C도 “두 사람의 열애설은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김가빈은 지난해 Mnet ‘러브캐쳐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탑은 지난 2017년 의무 경찰 복무 중 대마초 흡연 혐의로 의경에서 직위 해제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했다. 이후 별다른 연예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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