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류수정, '엠카'서 첫 t솔로 무대…음색+비주얼 기대감

입력 2020-05-21 0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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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Lovelyz) 류수정이 독보적인 콘셉트로 강렬함을 선사한다.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거 아이즈(Tiger Eyes)'로 솔로 데뷔한 류수정이 2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류수정은 타이틀곡 '타이거 아이즈' 무대를 통해 한층 짙어진 음색과 러블리즈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타이거 아이즈'라는 제목에 걸맞게 눈을 강조하는 포인트 안무와 강렬한 눈빛 연기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 계획이다.

또 류수정은 타이틀곡과 더불어 봄의 감성과 사랑에 대한 고민을 담은 수록곡 '42='의 무대도 함께 선보인다. 류수정의 180도 다른 매력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류수정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거 아이즈'는 강렬하고 세련된 EDM 팝 장르로 류수정의 허스키한 보이스 매력을 강조한 곡이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중독성 강한 훅이 어우러져 류수정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류수정의 무대는 2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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