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세 유망주 수비수 맥스 테일러와 1년 연장 계약

입력 2020-05-21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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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유 홈페이지.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세 유망주 수비수 맥스 테일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만 14세에 맨유에 합류한 테일러가 기존 계약에서 1년을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테일러는 지난 1월 스톨리브리지 셀틱으로 임대되기 전까지 2군 경기에 6차례 출전했고, 1군 경기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맨유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아스타나와의 카자흐스탄 원정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대기하기도 했다.

한편, 맨유는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까지 2군 경기에서 선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승점 3점이 뒤진 2위를 기록 중이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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