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데뷔한지 1년, 설레고 꿈만 같아” 컴백 소감

입력 2020-05-21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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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데뷔한지 1년, 설레고 꿈만 같아” 컴백 소감

그룹 온리원오브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온리원오브 유정은 21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에 7명 모두가 천사가 되어 돌아왔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천사 날개와 링도 생겼다. 앞으로 비상할 일만 남았다. 더 비상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리에는 “지난해 이맘때쯤 처음 인사드렸는데 벌써 1년이나 시간이 지났다. 믿기지 않는다. 설레고 꿈만 같다. 이번 앨범 또한 꿈만 같은데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리더 러브는 “이번 앨범명은 ‘Produced by [ ] Part 1’다. 괄호가 있어서 다소 생소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의 음악적인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괄호를 넣었다”며 “총 3곡으로 구성돼 있다. 세 곡 모두 타이틀곡 못지않게 좋다”고 소개했다.

2019년 5월 28일 데뷔한 온리원오브는 작은 ‘점’에서 시작해 ‘선’을 만들고, ‘면’을 완성한다는 세계관을 추구하는 그룹이다. 발표곡마다 스토리텔링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 스핀오프 앨범 ‘Produced by [ ] Part 1’은 그레이를 중심으로 보이콜드, 차차말론 등 정상급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특히 그레이의 보이그룹 프로듀싱은 온리원오브가 처음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그레이가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angel’을 비롯한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은 오늘(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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