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출신 신원호 “데뷔 후 쉼 없이 달려…스스로 시간 필요했다”

입력 2020-05-21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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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원호가 컴백 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아뮤즈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원호의 첫 솔로 앨범 ‘Trust Me’의 인터뷰 영상 1화를 공개했다.

영상 속 신원호는 ’원호는 요즘’이라는 주제로 짧은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2011년 3월 데뷔 후 쉼 없이 굉장히 많이 달려왔다”라며 말문을 연 신원호는 “그러다 보니 제 스스로에게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처음으로 느껴져서 휴식을 가지게 됐다”라고 공백기를 가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쉬는 동안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작곡도 하고 가사도 쓰고 제 나름대로의 창작활동들을 하면서 매일 지냈다”라고 아티스트로서 성장 중인 근황을 밝히며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솔로 앨범 ’Trust Me’는 신원호가 직접 작업에 참여하며 그간 갈고닦은 수준급 프로듀싱 능력과 남다른 열정을 담아내 자신만의 감성을 녹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신원호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은 ’Trust Me’ 오는 27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신원호 인터뷰 영상 캡쳐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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