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붉게 물든 레드카펫~’

입력 2020-05-21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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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천 영종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열린 TV조선 ‘아내의 맛’ 100회 특집 포토행사에 참석한 함소원, 진화 부부와 중국 마마(시어머니)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종도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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