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조현 사과 “미주 젓가락 몸매? 재미 위한 극단적 표현 죄송”

입력 2020-05-21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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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이 러블리즈 미주를 향한 젓가락 몸매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조현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주의 사진을 올려놓고 “너무나도 아름다우시도 멋있는 예능계 신 미주 언니!!”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모델처럼 길쭉한 키, 남다른 기럭지 표현을 예능에서 재미를 위해 극단적이게 표현해서 계속 죄송했어요. 사랑합니다 언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조현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러블리즈 미주와 함께 출연해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조현은 미주에 대해 “물론 언니도 예쁘지만 젓가락 같지 않느냐. 난 속옷 광고도 찍었다”고 자랑했고 이 방송 이후 걸그룹 선배에게 지나친 발언이 아니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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