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악(樂)인전’서 기타 거장 함춘호와 환상 호흡 예고

입력 2020-05-22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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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악(樂)인전’서 기타 거장 함춘호와 환상 호흡 예고

헨리가 23일 기타 거장 함춘호와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 예고편에서 ‘신구(新舊) 음악 천재의 만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바이올린을 켜는 헨리와 기타 연주를 하는 함춘호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영상은 국적도, 세대도 다른 두 사람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개성 강한 두 아티스트가 보여줄 음악은 물론, 이들이 만들어낼 음악적 교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헨리는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언택트 콘서트, 리뉴얼 된 유튜브를 통한 일상 공개,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콘텐츠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어떤 신선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올 지에 대한 헨리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늘 오후 7시 45분 EBS ‘자이언트펭TV’,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10시 55분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에서 헨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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