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한현민♥최민지, 워킹맘 고충…전문가 “국어 교과서는 챙겨줘야”

입력 2020-05-22 21:1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공부가 머니’ 한현민♥최민지, 워킹맘 고충…전문가 “국어 교과서는 챙겨줘야”

형제나 자매끼리 동시에 책상을 공유하면 학습에 방해가 된다는 관측이 나왔다.

22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개그맨 한현민, 최엄지 부부를 쏙 빼닮은 딸 소영이와 가영이의 엉뚱 발랄한 모습이 공개됐다.

네일아트 샵을 운영 중인 최민지는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아이들을 잘 챙기지 못하는 최민지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이에 전문가들은 워킹맘들을 위한 교육 노하우를 공개했다. 학교에서 공개하는 평가계획서를 체크하며 학교의 평가 방법과 교육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이선희 전문가는 “국어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은 꼭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소에 바쁘더라도 주말에라도 봐줘야 한다. 그럼 할 수 있는 만큼은 한 거다”라고 최민지를 격려했다.

또다른 전문가는 “교육 정보를 찾아볼 수 없는 워킹맘은 맘카페에 미리 가입하고 정보를 챙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시간대비 검색 효율을 높이기 위해 ‘VS 검색’ 방법을 추천했다. 그는 “VS를 삽입한 비교대상을 검색하면 요즘 엄마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검색을 할 때 세 가지 채널을 체크해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