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성, 식초콩→청계알…특급 건강식단

입력 2020-05-22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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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진성, 식초콩→청계알…특급 건강식단

진성의 전원생활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통조림 참치를 이용한 오윤아, 이경규, 진성, 이정현의 메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진성은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영자는 “진성 선생님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냐”며 놀라워했고, 도경완은 “진성이 우리 집에 직접 만든 된장을 보내기도 한다”고 밝혔다. 실제 진성은 고추장, 된장 등을 직접 담가먹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성의 일상이 공개됐다. 진성은 일어나자마자 칡즙을 마셨고, 주방에는 천연 조미료부터 청계알, 노루궁댕이 주까지 건강한 식재료들이 즐비했다. 또 진성은 다이어트를 위해 식초에 절인 식초콩을 먹는 등 건강관리 달인의 면모를 뽐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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