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임윤아·이성민, 영화 ‘기적’ 제안 받고 긍정적인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 2020-06-09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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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 임윤아, 이성민이 영화 ‘기적’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적인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정민, 임윤아, 이성민 각각의 소속사는 9일 동아닷컴에 “‘기적’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기적’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픽션 영화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찻길도 없는 경상북도 시골에 누나 보경과 함께 사는 수학 천재 고등학생 준경의 이야기를 담는다.

박정민은 준경 역을, 임윤아는 준경의 여자친구인 라희 역을, 이성민은 준경의 아버지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기적’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이장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블러썸 픽쳐스에서 제작한다. 올 여름에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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