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세정·OCN 양측 “‘경이로운 소문’ 출연 검토 중…편성 미정”

입력 2020-06-09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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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OCN 양측 “‘경이로운 소문’ 출연 검토 중…편성 미정”

김세정(구구단 멤버)이 배우로 돌아온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9일 동아닷컴에 “김세정이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경이로운 소문’ 편성을 검토 중인 OCN 측 역시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이 김세정에게 출연 제안을 검토한 것은 맞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편성에 대해서는 “미정이다. 우선 작품 캐스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 악한 영혼들과 그들을 잡는 카운터들의 이야기다. 2018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연재되고 있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10월 시즌1이 종료됐고 지난 4월부터 시즌2가 연재 중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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