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 연기 신인 제이쓴에 폭풍 레슨 “나만 믿어”

입력 2020-06-09 22:3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아내의 맛’ 홍현희, 연기 신인 제이쓴에 폭풍 레슨 “나만 믿어”

개그우먼 홍현희가 연기 선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사극에 도전하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동반으로 카메오 출연하게 된 홍현희♥제이쓴 부부. 홍현희는 연기 경험이 전무한 제이쓴을 위해 홍현희는 “NG 나면 안 된다. 한 번에 가야 한다”며 1:1 연기 레슨에 나섰다.

홍현희는 얼굴의 미세한 떨림까지 신경 쓰며 혼신의 열연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상대방과 호흡을 맞추고, 감정을 살리되 카메라를 의식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제이쓴은 “자기 밖에 없다”며 칭얼댔고 홍현희는 “운 좋은 것이다. 선배와 있지 않냐. 나만 믿어라”며 든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