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주엽이 9일 오전 KBS2 TV \'사랑을 싣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로 단장한 \'TV는 사랑을 싣고\'는 의뢰인의 소중한 추억 속 주인공을 단서를 통해 찾아가는 추리 구성으로 첫 게스트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늘 저녁 8시 35분 예정.

<사진 제공 = KBS>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