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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 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2020-21 시즌 착용할 새 써드 유니폼을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착용할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모델로는 세르히오 라모스, 카림 벤제마 등이 나섰다.

써드 유니폼은 기존 유출본대로 검정색과 회색을 기본 바탕으로 셔츠 옆면, 엠블럼, 전면 스폰서 등에 핑크색 포인트가 들어갔다. 또 꽃무늬 디테일이 들어간 점이 특징이다.

구단은 “도시를 우아하게 장식하는 세라믹 타일 그림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