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가 삼성에 13-8로 승리를 거둔 뒤 한동희, 이병규, 마차도, 안치홍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직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